[헤럴드경제=이홍석(인천) 기자]셰이크 아흐마드 알파하드 알사바 OCA(아시아올림픽평의회) 회장이 지난 17일 인천경제자유구역 송도 미추홀타워 인천아시아경기대회 조직위원회를 방문했다.
알사바 회장은 이날 조직위 1층에 마련된 대회 홍보센터를 둘러본 뒤 김영수 조직위원장을 만나 환담을 나누며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기원했다.
김 위원장은 “알사바 회장의 탁월한 리더십에 힘입어 북한까지 참가하는 퍼펙트 아시안게임이 완성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날 선수촌을 둘러본 알사바 회장은 방한 일정을 마치고 오는 24일 출국할 예정이다.
gilbert@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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