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동윤 기자] 캐세이패시픽이 대양주ㆍ유럽 등 전세계 15개 장거리 노선의 프리미엄 일반석 항공권을 특별한 가격에 판매하는 얼리버드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얼리버드 특가 프로모션은 오는 18일까지 캐세이패시픽 홈페이지에서 진행된다.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판매하는 항공권의 여행 가능 기간은 오는 10월 20일부터 12월 31일까지며, 한국~모스크바 노선의 프리미엄 일반석 항공권을 147만2300원(총액운임)부터 구매할 수 있다.
예약 및 보다 자세한 내용은 캐세이패시픽 홈페이지 (www.cathaypacific.com/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양석호 캐세이패시픽 영업마케팅 이사는 “캐세이패시픽의 프리미엄 일반석은 합리적인 가격과 비즈니스석에 견주어도 손색없는 편안한 탑승감으로 장거리 여행객들이 많이 찾는 인기 좌석”이라며 “이번 얼리버드 프로모션을 통해 보다 많은 분들이 인기 여행지인 대양주와 유럽으로 편안하고 즐거운 겨울 휴가를 떠나실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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