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우 엄현경이 MBC 일일드라마 ‘엄마의 정원’ 마지막 촬영 소감을 밝혀 화제다.
엄현경은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엄마의 정원’ 마지막 촬영. 우리 드라마는 연기자들이 어쩌면 이렇게 다들 착한지. 그동안 수고 많았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엄현경은 ‘엄마의 정원’ 대본을 들고 다양한 표정을 지어 보이고 있다.
특히 엄현경은 결점 하나 없이 매끄럽고 하얀 피부를 자랑해 눈길을 모았다.
엄현경은 지난 3월 17일 첫 방송한 ‘엄마의 정원’에서 김수진 역으로 열연해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아 왔다.
‘엄마의 정원’ 엄현경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엄마의 정원’ 엄현경, 이제 끝나는구나”, “‘엄마의 정원’ 엄현경, 피부 엄청 깨끗하네”, “‘엄마의 정원’ 엄현경, 다음 작품도 기대할게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엄마의 정원’은 오는 18일 종영되며 후속으로는 임성한 작가의 ‘압구정 백야’가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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