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정규(수원) 기자]최금식 경기도시공사 신임 사장이 16일 첫 공식업무에 들어갔다.
최 사장은 지난달 29일 경기도시공사 사장 후보자로 결정된 후 이달 4일과 11일에 걸친 두 차례의 경기도의회 청문 절차를 거친 후 이날 공식 임명됐다. 임기는 3년이다.
최 신임사장은 경북 경주 출신으로 서울시립대 토목공학과를 졸업하고, 1980년 LH공사(구 토지공사)에 입사해 경영지원이사, 택지사업이사를 역임했다.
지난 2011년부터 올해 8월 까지는 경기도시공사 비상임이사를 역임해 공사 업무에 밝다.
최 사장은 이날 취임식에서 “LH공사와 민간 기업에서의 경험을 토대로 공사가 공적 역할과 기업성을 조화해 ‘도민에게 사랑받는 최고의 공기업’이 되도록 혼신의 힘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기자]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