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항공우주국(NASA)이 16일(현지시간) 상업용 유인 우주왕복선 개발 사업자로 보잉과 스페이스X를 공동 선정했다. NASA는 1차로 오는 2017년 우주비행사를 태운 우주선을 국제우주정거장(ISS)까지 시험 발사할 계획이다.총 68억달러의 예산이 투입될 이번 사업을 놓고 시카고에 본사를 둔 거대 항공기업 보잉과 캘리포니아의 신생 벤처기업 스페이스X가 최종 경합을 벌였다. 이에 따라 보잉은 CST-100 모델 캡슐로 42억달러를, 스페이스X는 드래곤 캡슐<사진>로 26억달러의 개발 예산을 지원받게된다.앞서 보잉은 지난달 7인승 우주 택시 CST-100의 디자인을 공개했고, 스페이스X는 지난 5월 드래곤 V2를 공개하는 등 상업 우주선 개발 사업을 주도하고 있다.
문영규 기자/
test10014@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