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복지재단은 18일 오전 서울 정동 프란치스코 교육회관에서 일본복지대학과 함께 ‘한일 지역복지의 새로운 도전과 복지전달체계 개편의 시사점’을 주제로 공동포럼을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 1월 서울시복지재단과 일본복지대학이 정보교환 및 공동연구를 추진하기로 한 업무협약 이후 처음으로 열리는 공동포럼이다.
포럼은 양국 전문가와 활동가, 공무원 등이 참가해 지역복지 분야의 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복지전달 체계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이 될 전망이다. 포럼에는 누구나 참석할 수 있다.
최진성 기자/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