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광진구(구청장 김선갑)는 건설기계조종사·수렵 면허증을 PVC 카드로 발급해주는 자동발급기를 신규 설치·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건설기계조종사·수렵 면허증은 그동안 종이로 인쇄 후 코팅된 형태였기 때문에 소지하기 힘들고 쉽게 훼손되는 등 많은 불편함이 있었다.
이에 구는 기존의 종이코팅 형태에서 주민등록증과 같은 재질로 내구성이 뛰어난 PVC재질 플라스틱 카드)로 발급해주는 자동발급 시스템을 지난달 25일 도입했다.
이번 자동발급 시스템이 개시되면서 기존 수작업으로 20분 내외 소요되던 발급시간이 자동발급기를 이용하면 5분 이내로 대폭 단축됐다.
이진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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