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8~9일 이틀동안 시민청에서 한글날을 맞아 흔히 사용하고 있는 차별과 혐오적인 언어의 실태와 문제점을 논의하고 화합하는 사회문화로 나아가기 위해 학술토론회와 시민 발표대회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8일 시민청(바스락홀)에서 열리는 학술토론회는 ‘시민 관점에서 보는 공공언어, 차별을 넘어 포용으로’를 주제로 소수자, 연령에 따른 호칭, 외국인 등에 대한 차별언어의 실태에 대해 논의하고, 공공언어를 통해 시민들의 정서적 공감과 능동적 반응을 이끌어내어 민주적 참여를 활성화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토론의 자리를 가질 예정이다.
9일에는 시민들이 직접 경험한 포용과 배척의 언어를 발표하고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다다다(말하다. 듣다. 즐기다) 발표대회’가 열린다.
이진용 기자/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