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우 진구가 4살 연하의 일반인 신부와 결혼식을 올렸다
진구는 21일오후 3시 서울 강남구 대치동 컨벤션 벨라지움에서 4살 연하의 일반인 연인과 화촉을 밝혔다.
결혼 전 진구는 지난해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쓸친소’ 특집에 출연해 짝사랑 중인 사실을 고백한 바 있다. 결혼 전 공개한 웨딩화보에서는 남자다운 진구의 모습과 예비신부의 단아한 청순함이 조화돼 훈훈한 분위기가 연출되고 있다.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측은 “특별한 기자회견이나 포토월 없이 비공개로 치뤄질 예정이다. 결혼 후에도 배우로서 좋은 모습을 많이 보여 줄 예정이다.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누리꾼들은 “진구 결혼, 그 분과 결혼까지 했구나”, “진구 결혼, 오래오래 행복하세요”, “진구 결혼, 여진구인 줄 알고 깜짝 놀랐네” 등의 반응을 드러냈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