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해준 기자] 한국조폐공사는 11일 대전 본사에서 ‘한국의 국립공원(속리산, 내장산, 경주) 기념주화’ 공개 추첨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공개 추첨은 지난달 19일부터 이달 2일까지 농협은행과 우리은행 전국 지점 및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한국의 국립공원’ 기념주화 구매 예약 접수를 받은 결과, 단품 및 3종 세트 모두 예약 접수량이 최대 발행량을 초과한 데 따른 것이다.
공개 추첨은 조폐공사 임직원, 한국은행, 국립공원관리공단, 농협은행, 우리은행 관계자 등이 입회한 가운데 컴퓨터 프로그램 추첨 방식으로 진행됐다.
당첨자는 조폐공사 홈페이지 및 쇼핑몰, 농협은행과 우리은행 홈페이지를 통해 오는 15일 발표될 예정이다. 기념주화 배부는 12월 4일부터 시작된다.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