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창훈 기자] 국내산 팽이ㆍ만가닥 버섯의 칠레 수출 길이 열렸다.
농림축산검역본부는 지난 4월 칠레에 이들 버섯에 대한 수입허용을 요청한 후 6개월 만에 수출 검역요건 협상이 타결됐다고 22일 밝혔다. 이들 버섯 2종은 지난 3월 한국산 버섯 15종의 칠레 수출이 허용될 때 제외됐으나 협상을 통해 수출 검역요건 타결을 이끌어냈다고 검역본부는 설명했다.
앞으로 수출하고자 하는 농가는 검역본부 관할 지역 사무소에 검사신청을 하면 된다.
chunsim@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