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민성기 기자] 방송인 장성규가 유튜브 수익을 공개했다.
12일 방송된 에는 장성규, 테이, 하동균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장성규는 “유튜브 조회수가 1000만명이 넘었다”는 말에 “감사 인사 드리려고 나왔다”고 했다.
이에 양세형은 “나 혼자만의 개인 채널이었으면 하는 욕심은 없느냐”고 했고, 장성규는 “솔직히 그런 생각 안 든다. 그걸로 다른 일이 많이 생겨서 여기까지 욕심내고 싶지 않다”고 밝혔다.
이어 MC들은 수입에 대해 물었고, 장성규는 “저는 공개할 수 있다. 처음에는 40만원으로 시작, 지금은 회당 100만원을 받는다”며 “채널 수익은 한달에 20억원이 넘는다고 하더라. 20억 중에 400만원이다”라고 했다.
그러면서 아쉽지 않느냐는 다른 이들의 반응에 “다른 생각이 생긴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줬다.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