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손인규 기자] 365mc가 지방흡입 수술 건수 역대 기록을 달성했다.
365mc는 서울, 대전, 부산, 대구 등 지방흡입 수술 병원 4곳에서 지난 1월부터 9월 말까지 9개월간 누적 수술건수 2만391건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보다 2개월 앞당긴 기록이다.
365mc는 지난해 총 2만1853건의 수술 건수를 달성했다. 올해 연말까지 약 3개월이 남은 시점에 2만건을 돌파하며 연간 2만5000건 기록을 내다볼 수 있게 됐다.
지방흡입 수술건수를 분석해 보면 올 해 가장 많이 수술한 부위는 복부로 총 8555건의 복부 지방흡입 수술이 진행됐다. 다음으로 팔 5571건, 허벅지 4363건 순이었다.
365mc대표원장협의회 김하진 회장은 “365mc가 연이어 역대 기록을 달성할 수 있었던 이유는 고객 만족을 이루기 위한 365mc 전 의료진의 노력이 있었기 때문”이라며 “오직 비만 하나만 집중하며 고객의 치료 결과 향상에 모든 역량을 다하는 365mc의 원칙을 고객이 신뢰해 준 결과”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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