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엑스엘게임즈는 온라인 게임 ‘아키에이지’의 북미지역 정식 서비스를 현지시간 기준 16일 시작했다고 밝혔다.
아키에이지는 현지 퍼블리셔인 트라이온월드를 통해 북미 이외에도 유럽과 오세아니아 대륙 등 서구권 전역에서 서비스된다.
아키에이지는 현지 게임매체 MMORPG닷컴에서 가장 인기 있는 게임 1위에 오르는 등 인기를 끌어왔다.
아키에이지는 지난해 일본에서, 올 초 러시아와 독립국가연합(CIS)에서 서비스를 시작했고 내년에는 중국 시장에 진출한 계획이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