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권도경 기자] 삼익악기가 중국 악기 시장 확대의 수혜를 볼 것이란 전망에 이틀째 강세다.
18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삼익악기는 오전 9시 20분 현재 전날보다 5.53% 오른 3915원에 거래 중이다.
삼익악기는 전날에도 3%가량 올라 이틀째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삼익악기가 중국 시장을 중심으로 견조한 성장이 기대된다는 증권가 전망이 투자심리에 우호적으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임동근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브랜드 고급화를 통한 제품군의 확장은 성장하는 증국 악기시장에서 점유율 증가로 이어질 것”이라며 “제2의 도약기에 진입했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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