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업 및 경영관리 우수성 인정
[헤럴드경제=구본혁 기자]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이 16일 열린 제43회 국가생산성대회 종합대상 부문에서 국무총리표창을 수상했다.
국가생산성대회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생산성본부가 주관하는 정부 포상으로서 모범적인 경영활동으로 성과를 창출해 국가발전에 기여한 법인·기업 및 단체에게 수여한다.
특구진흥재단은 공적으로서 ▷과학기술기반 양질의 일자리 창출 및 창업기업 육성 ▷사회적 가치 구현을 위한 인적자원관리 체계 구축 ▷비정규직 근로자 100% 정규직 전환 ▷업무 프로세스 혁신을 통한 경영 효율화 등 주요사업 및 경영관리 분야 전반에서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양성광 특구진흥재단 이사장은 “이번 수상은 국가발전을 위해 특구진흥재단을 비롯한 산학연관이 함께 노력한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특구 혁신생태계의 역량을 모아 국가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