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완구 새누리당 원내대표가 22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이인제 최고위원과 이야기를 하고 있다.이원내대표는 이날 “세월호 특별법과 민생법안 분리 처리라는 국민적 요구에 맞게 국회 정상화를 더 이상 늦춰선 안된다”며“두달 넘게 본회의에 계류 중인 90여개 법률안을 26일에는 불가피하게 처리해야 하는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을 갖고 있다”고 밝혔다.이길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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