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오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정부와 새누리당의 쌀 관세화 당정협의가 아수라장이 됐다.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 등 여당 농해수위 소속 의원들과 이동필 농림부 장관 등이 참석한 회의 도중 김영호 전농 의장을 포함한 회원 10여 명이 회의장에 난입했다. 이들은 계란과 고춧가루를 뿌리며 농림부가 수입쌀 관세율을 513%로 정했다는 사실을 공개한 것에 항의했다. 또 “앞으로 협상 과정에서 관세율이 이보다 떨어지는 일이 없도록 하라”고 요구했다. 이길동 기자/
test10200@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