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듀렉스가 지난 21일 오후 경기 과천시 대공원광장로 서울대공원에서 열린 커플매칭 컨셉트의 러닝 페스티벌 ‘싱글런’에서 ‘듀렉스 짝 맞추기 게임’을 진행했다. 20초 제한 시간 안에 20개 그림의 짝을 모두 맞추는 참가자에게는 듀렉스 콘돔, 마사지 젤, 스포츠 물병을 증정했다. 싱글런은 다양한 커플매칭 이벤트들이 조합된 이색 마라톤 행사다. 소셜 데이팅 서비스 업체 이음이 주최하고 듀렉스가 공식 후원한 이 달리기 대회는 완주를 위해 달리는 일반 마라톤과 달리 인연을 찾는데 목적이 있다.
onlinenews@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