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무성 새누리당대표(가운데)가 19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주요당직자회의에 참석해 이완구원내대표(오른쪽),주호영정책위의장과 이야기를 나누며 환하게 웃고 있다.김대표는 이날 새정치민주연합의 새 비상대책위원장에 중진인 문희상 의원이 추대된 데 대해 “문 위원장은 대표적인 의회 민주주의자로 평가받는 존경받는 정치 지도자”라며 “축하하고 또 환영한다”고 말했다.이길동기자
test10200@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