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로공사 광주전남본부 백양사(천안방향)휴게소 이백섭 소장은 지난 24일 백양사(천안방향)휴게소 광장에서 실시된 ‘2019 맛자랑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9일 밝혔다.

앞서 한국도로공사는 매년 전국 약 190여개의 고속도로 휴게소를 대상으로 음식 맛을 향상 발전시키고자 본부별 예선과 결선심사를 통해 휴게소별 대표음식 중 올해의 ex-FOOD 20개를 선정하는 행사를 진행해왔다.

이번 백양사(천안방향)휴게소는 대표음식으로 남도지역의 특색과 맛을 상징할 수 있는 삼채애호박찌개를 출품하며 우수상을 받는 영예를 얻었다.

한편 이 소장은 “향후 1년간 ex-FOOD 독점판매를 유지해야 하지만 개발·판매하고 있는 만큼 긍지와 자부심을 가지고 이용고객들에게 음식 맛 향상을 위해 엄마 손맛처럼 변하지 않는 맛 관리를 하겠다”고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