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스포츠(전남 나주)=윤영덕 기자] 유기현(26)이 19일 전라남도 나주의 해피니스 골프장(파71 7082야드)에서 열린 KPGA 챌린지투어 카스코 시리즈 12회 대회(총상금 8천만원) 최종라운드 1번홀 그린에서 퍼팅 후 아쉬워하고 있다.올 시즌 KPGA 챌린지투어 16개 중 12회 대회가 치러졌다. 챌린지 투어를 비롯해 해솔리아 투어, 프론티어 투어에서 대회별 성적에 따른 포인트를 주어 상위 9명에게 차기년도 코리안투어 시드를 주기 때문에 매회 치열한 샷 경쟁을 펼쳐진다.
sports@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