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보안기업 이스트소프트는 자사의 모바일 백신 상품인 ‘알약 안드로이드’가 누적 다운로드 1000만 건(구글 플레이 기준)을 돌파했다고 19일 밝혔다.
알약 안드로이드는 악성앱을 탐지하고 제거한다. 또 스미싱 공격도 막아주는 안드로이드 운영체제(OS)용 모바일 백신이다.
특히 스미싱 방지 기능이 뛰어나 최근 이동통신사 KT와 LGU+ 스마트폰에 의무적으로 탑재되는 스미싱 차단앱으로 사용되고 있다.
2012년 12월 구글 플레이에서 정식 출시된 이래 현재 국내를 비롯해 미국, 중국,일본 등 전 세계 95개 국가에서 사용되고 있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