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영등포구(구청장 채현일)는 저소득 위기 취약계층 600명에게 주 3회 이상 건강음료를 배달하며 건강과 안부를 확인하는 ‘살구 초인종’ 사업을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살구 초인종에서 살구는 ‘살리고 구한다’라는 의미로 고독과 생활고에 힘겨워하는 저소득 위기 취약계층 및 복지 사각지대를 위한 위기 상황 관리 시스템을 구축하는 사업이다. 특히 구와 한국야쿠르트,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함께하는 이번 사업은 기존 민·관 연계뿐 아니라 기업과 봉사 단체 주민이 1대1 매칭되는 민·민 복지 체계를 구축했다.
우선 사업 추진을 위해 각 동주민센터와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꾸준히 안부 확인이 필요한 독거어르신, 장애인 등 저소득 위기 취약계층 600명을 선발했다. 최원혁 기자/choigo@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