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 3월 출시한 야마하 스테이지 피아노 ‘CP88’, ‘CP73’ 디자인 우수성 인정받아

세계적인 악기 및 음향 전문기업 야마하뮤직코리아㈜(대표:사이토 요이치로)가 DFA 디자인 포 아시아 어워드 2019(DFA Design for Asia Award 2019, 이하 DFA 어워드)에서 야마하 스테이지 피아노 ‘CP88’, ‘CP73’이 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홍콩 디자인센터(HKDC)가 주관하는 DFA 어워드는 아시아 지역 내 우수한 디자인에 수여하는 상으로 전반적인 우수성, 기술 사용, 아시아 지역 내 영향력, 상업적 및 사회적 성공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하여 2003년부터 아시아적인 관점에서 우수한 디자인을 선보인 기업과 디자이너를 선정하고 있다.

야마하는 지난해 DFA 어워드에서 캐주얼 관악기 ‘베노바(Venova)’의 특별상 수상에 이어 2년 연속 수상의 쾌거를 이루며 디자인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1100개 이상의 출품작 중 은상을 수상한 야마하 스테이지 피아노 ‘CP88’, ‘CP73’은 빈티지한 멋과 모던한 스타일의 상판 조작부가 돋보이는 제품으로 동급 최경량의 무게와 콤팩트한 사이즈를 실현했다. 무대 연주에 초점을 맞춘 라인 출력이 가능한 건반악기로 어쿠스틱 터치를 구현한 건반과 일렉트로닉 사운드, 직관적인 조작이 가능한 사용자 인터페이스가 특징이다.

야마하뮤직코리아 Combo 영업팀 김유성 팀장은 “야마하의 130여 년 간 쌓은 피아노 제작 장인 정신과 45년의 신디사이저 혁신을 토대로 제작된 ‘CP88’, ‘CP73’이 디자인의 우수성까지 인정받았다”며 “앞으로도 야마하만의 고유성을 담은 제품들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