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연벌꿀 브랜드 미엘드(대표 윤진식)에서 스페셜 에디션 선물세트를 출시했다.
28일 미엘드는 편리성을 강조한 스틱벌꿀 선물세트 스페셜 에디션 외 3종의 신제품 출시했다고 밝혔다.
미엘드 스페셜 에디션은 기존 미엘드의 주력 제품 스틱벌꿀 3종 세트에서 피나무꿀, 밤나무꿀, 감로꿀이 추가된 5가지 벌꿀로 구성된다.
스페셜에디션과 더불어 가격대별로 다양한 실속형 선물세트도 출시되었다.
미엘드 관계자는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연말 선물을 준비하려는 고객들이 많아진 가운데 프리미엄 꿀 선물세트 수요가 늘고 있다”라며 “이번에 출시한 스페셜 에디션은 특별한 연말과 다가오는 설 소중한 이들에게 선물하기 좋은 프리미엄 구성의 꿀선물세트이며 이외에도 부담없는 선물이나 기업납품을 위한 실속형 선물세트를 함께 출시해 소비자 분들의 부담을 덜고자 했다”고 말했다.
한편 미엘드 윤진식 대표는 경북 양봉명장 1호인 아버지(윤여한)의 가업을 승계 받아 청년 스타트업으로 브랜드를 설립하였으며 340여 가지의 성분안전성 검사를 도입해 믿을 수 있는 천연벌꿀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올해 미엘드는 경일대학교, 경북도립대학교, 안동대학교와 가족기업 협약을 맺고 베트남 유기농벌꿀 기업인 VINA ONG와 100만 달러 상당의 기술이전 및 업무협약 체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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