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관악구(구청장 박준희)는 서울대와 지난달 29일 ‘서울대학교 OSCAR 관악 캠퍼스타운’이라는 명칭으로 서울시 공모사업인 대학캠퍼스타운(종합형) 조성 사업에 응모했다고 2일 밝혔다.
대학캠퍼스타운(종합형) 조성사업은 대학과 지역이 공동으로 지역 내 창업을 육성하고 주거안정화, 문화특성화, 상권 활성화, 지역협력 등 지역상생을 목표로 한다. 이번 공모에 선정되면 내년에는 20억 원의 사업비를 받으며, 매년 사업 성과평가를 거쳐 최대 4년간 총 100억 원 이내의 마중물 예산을 받을수 있다. 관악구와 서울대는 낙성대동, 대학동 지역을 양대 거점으로 청년 창업을 활성화하고 지역공동체를 이루는데 뜻을 모았다. 이진용 기자/jycafe@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