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전)=이권형기자] 박원주 특허청장은 12월 2일~5일까지 일본 고베에서 개최되는 제19차 한·중·일 특허청장회담 및 제25차 한·중 특허청장회담 등을 참석하기 위해 2일 출국한다.
박원주 특허청장은 중국, 일본 특허청장이 참석하는 이번 회의를 통해 한중일 특허, 상표, 디자인 등 분야별 협력 성과를 승인하고 향후 협력 방향을 논의할 예정이다. 아울러 개최되는 한중일 유저심포지엄에서는 ‘IP 행정 및 사법 보호 정책 동향’을 주제로 한·중·일 특허청장이 기조연설을 할 예정이며, 이외에도 IP전문가 발표 및 패널토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