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전)=이권형기자] 박원주 특허청장은 12월 2일~5일까지 일본 고베에서 개최되는 제19차 한·중·일 특허청장회담 및 제25차 한·중 특허청장회담 등을 참석하기 위해 2일 출국한다.
박원주 특허청장은 중국, 일본 특허청장이 참석하는 이번 회의를 통해 한중일 특허, 상표, 디자인 등 분야별 협력 성과를 승인하고 향후 협력 방향을 논의할 예정이다. 아울러 개최되는 한중일 유저심포지엄에서는 ‘IP 행정 및 사법 보호 정책 동향’을 주제로 한·중·일 특허청장이 기조연설을 할 예정이며, 이외에도 IP전문가 발표 및 패널토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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