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홍길용 기자]LG디스플레이는 26일 LG디스플레이 입사를 꿈꾸는 대학생들을 파주 사업장으로 초청하여 근무 환경과 생산 현장, 첨단 기술을 직접 살펴보고 경험할 수 있는 기업 탐방 행사인 ‘LG 커밍데이’(LG Coming Day)를 진행했다.
참석한 대학생들은 LG디스플레이의 첨단 기술이 전시된 쇼룸과 실제 제품이 만들어지고 있는 생산 라인을 돌아보며 회사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한편, 채용 담당자와의 만남을 통해 입사 성공 전략, 채용 프로세스 등에 대한 다양한 궁금증들을 해소했다.
특히, 하반기 공채 기간 중 개최되는 이번 ‘LG 커밍데이’의 경우, 참석자 대부분이 공채 지원자들로, 참석자들은 기업 탐방 내내 미래 직장의 근무 환경, 조직 문화, 직무 등을 미리 살펴볼 수 있어 높은 만족감을 나타냈다.
‘LG 커밍데이’는 LG 입사를 꿈꾸는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LG계열사들의 조직문화를 경험하고 기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LG그룹 채용 포털인 LG Careers(careers.lg.com)에서 진행하는 기업탐방 행사다.
kyhon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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