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실사이버대학교 정무성 총장은 지난 3일(화) 전국경제인연합회관 컨퍼런스센터에서 개최된 ‘자원봉사전문가 포럼’에 좌장으로 참여해 포럼을 성공적으로 이끌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자원봉사전문가 포럼은 ‘한국사회복지협의회’와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의 공동주관으로 진행되었으며 학계 및 각 분야 현장의 전문가들이 참석해 ‘자원봉사활동 다양성과 가치 어디로 가고 있는가?’를 주제로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1세션에서는 송민경 경기대학교 휴먼서비스학부 청소년전공 교수가 발제한 ‘청소년 자원봉사활동 다양성 진단 및 확대 방안’을 주제로 박윤서 청라달튼외국인학교 청소년자원봉사자, 허윤호 대전광역시청소년활동진흥센터 지도자, 한미연 인천서구청소년수련관 지도자, 황세영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 박사가 열띤 토론을 벌였다.
이어진 2세션에서는 노유진 중앙일보 사회환경연구소 연구위원, 강은주 대한적십자사 팀장, 이인규 서울특별시사회복지협의회 과장, 이연희 한국보건사회연구원 박사가 지정토론자로 참여해 조성희 순천향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가 발제한 ‘자원봉사활동 가치 재인식을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토론의 좌장을 맡은 숭실사이버대 정무성 총장은 토론자 사이의 역할을 매끄럽게 조정하며 자원봉사전문가 포럼을 성료로 이끌었다.
한편 정무성 총장이 재임중인 숭실사이버대학교는 1997년 설립 이래 기독교 정신의 진리와 봉사라는 교육 이념 실천을 위해 다양한 실무 중심의 전공과 장학제도, 자격증 관련 특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 1일부터 2020년 1월 10일까지 총 7개 학부, 23개 학과의 2020학년도 1학기 신 ·편입생을 모집중이며 자세한 내용은 숭실사이버대 입학지원센터 홈페이지와 모바일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고3 딸 학원비 40만원만” 끝내 외면한 전처…자식 마저 버린 ‘나쁜 부모’와 싸우는 그들 [세상&플러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29/news-p.v1.20260829.87d95bef732846b383020b75a70f53a5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