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듀렉스가 21일 오후 경기 과천시 대공원광장로 서울대공원에서 열린 커플매칭 컨셉트의 러닝 페스티벌 ‘싱글런’에서 ‘큐피드의 화살’ 게임을 진행했다. 관심사, 취미 등이 같은 남녀 3명씩 무대에 올라 각자 자기소개를 한 뒤 마음에 드는 이성을 큐피드 화살로 지목하는 게임이다. 커플이 된 참가자들에게는 듀렉스가 콘돔, 마사지젤 등 듀렉스 브랜드 제품 및 커플 매칭 기념 메달을 선물했다. 싱글런은 다양한 커플매칭 이벤트들이 조합된 이색 마라톤 행사다. 소셜 데이팅 서비스 업체 이음이 주최하고 듀렉스가 공식 후원한 이 행사는 완주를 위해 달리는 일반 마라톤과 달리 인연을 찾는데 목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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