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듀렉스가 21일 오후 경기 과천시 대공원광장로 서울대공원에서 열린 커플매칭 컨셉트의 러닝 페스티벌 ‘싱글런’에서 ‘큐피드의 화살’ 게임을 진행했다. 관심사, 취미 등이 같은 남녀 3명씩 무대에 올라 각자 자기소개를 한 뒤 마음에 드는 이성을 큐피드 화살로 지목하는 게임이다. 커플이 된 참가자들에게는 듀렉스가 콘돔, 마사지젤 등 듀렉스 브랜드 제품 및 커플 매칭 기념 메달을 선물했다. 싱글런은 다양한 커플매칭 이벤트들이 조합된 이색 마라톤 행사다. 소셜 데이팅 서비스 업체 이음이 주최하고 듀렉스가 공식 후원한 이 행사는 완주를 위해 달리는 일반 마라톤과 달리 인연을 찾는데 목적이 있다.
onlinenews@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