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호날두 발끝에 불이 붙었나.
레알 마드리드가 24일(한국시각) 엘체 CF와의 2014-15 스페인 라리가 5라운드 홈경기에서 5-1로 대승했다. 이날 호날두는 5골 중 4골을 넣었다.
간판공격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29·포르투갈)는 4-4-2 대형 투톱의 일원으로 풀타임을 뛰었다. 페널티킥 2골을 포함 4골을 혼자 넣으면서 공격을 주도한 것.
레알마드리드는 엘체전 대승으로 시즌 성적은 9전 5승 1무 3패를 기록하고 있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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