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호날두 발끝에 불이 붙었나.
레알 마드리드가 24일(한국시각) 엘체 CF와의 2014-15 스페인 라리가 5라운드 홈경기에서 5-1로 대승했다. 이날 호날두는 5골 중 4골을 넣었다.
간판공격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29·포르투갈)는 4-4-2 대형 투톱의 일원으로 풀타임을 뛰었다. 페널티킥 2골을 포함 4골을 혼자 넣으면서 공격을 주도한 것.
레알마드리드는 엘체전 대승으로 시즌 성적은 9전 5승 1무 3패를 기록하고 있다.
onlinenews@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