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도현정 기자] 심승일 삼정가스공업㈜ 대표이사가 10일 중소기업 사랑나눔재단에 이웃사랑 성금 1500만원을 기부했다.
중소기업중앙회 부회장이기도 한 심 대표는 이날 전달식에서 “아직 주변에 겨울을 춥게 보내는 소외된 이웃들이 많이 있다”며 “앞으로 더 많은 중소기업인들이 사회공헌 활동에 참여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삼정가스공업은 1989년 설립된 고압가스 및 특수가스 제조, 충전 업체다. 고압용기 6만본, 초저온용기 1만2000본, 저장탱크 350기를 비롯해 카트리지를 포함한 탱크로리 30여대, 수송차량 및 영업차량 100여대 등의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삼정산업가스(포천), 삼정특수가스(화성), 삼정가스화학(공주) 등 전국에 8개의 계열사를 운영중이다.
심 대표는 삼정가스공업을 이끌며 한국고압가스공업협동조합연합회 회장과 한국고압가스제조충전안전협회 회장을 맡아 업계 발전도 도모하고 있다.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