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주)=김병진 기자]한국원자력환경공단이 자연재해와 산업재해 관리시스템인 ISO 22301과 45001을 취득, 지난 9일 경주 본사에서 한국생산성본부인증원과 인증서 전달식을 가졌다.
ISO 22301(사업연속성경영시스템)은 재난재해 발생 시 핵심 업무를 지속할 수 있도록 전사적인 정책과 절차 등을 체계화한 경영시스템이다.
ISO 45001(안전보건경영시스템)은 사업장의 안전보건 성과를 유지하고 산업재해가 발생되지 않도록 관리체계 등을 체계화한 것이다.
차성수 이사장은 "자연재해, 산업재해에 대한 관리시스템을 더욱 고도화 해 국내 유일의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 처분시설을 안전하게 관리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kbj7653@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