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장수정 기자] ‘스타워즈: 라이즈 오브 스카이워커’가 화려한 볼거리를 기대케 했다. 배급사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는 11ㅇ리 ‘스타워즈: 라이즈 오브 스카이워커’의 포스터를 공개했다. ‘스타워즈: 라이즈 오브 스카이워커’는 어둠의 지배자 카일로 렌과 이에 맞서는 레이의 운명적 대결, 새로운 전설의 탄생을 알릴 시리즈 마지막 블록버스터다.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의 에이브럼스 감독이 다시 연출을 맡아 기대를 모으고 있다. 포스터에는 ‘스타워즈: 라이즈 오브 스카이워커’의 다양한 순간들이 담겨 있다. 폭풍이 몰아치는 바다 위, 거대한 잔해 더미에 서 있는 레이와 멀리서 다가오는 카일로 렌의 모습이 담긴 포스터에는 비장함이 느껴져 두 사람의 대결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다양한 우주 함선들 사이 광선검을 들고 서로를 마주 보는 레이와 렌의 실루엣은 일촉즉발의 상황에서 펼쳐질 박진감 넘치는 액션을 기대하게 했다. 또한 어두운 색채 속 붉은색으로 포인트를 준 레이의 포스터는 그의 강인한 포스를 암시한다. 또 운명의 대결을 앞두고 준비를 하는 듯한 레이와 시리즈의 귀여운 마스코트 BB-8이 담긴 포스터는 레이와 친구들이 보여줄 험난한 여정에 대한 호기심을 고조시킨다. ‘스타워즈: 라이즈 오브 스카이워커’는 내년 1월 개봉한다.
culture@heraldcorp.com
![“1.2억 날리고 40억 집 샀다”…20억 현금으로 반포 입성 어떻게? [월급 모아 반포까지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31/news-p.v1.20241126.04786b84f04f4fe986a3fe007e152034_T1.jpg?type=h&h=240)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