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올해 적극적인 민관 협력을 통해 시민의 삶에 기여한 기업과 단체 8곳을 선정하고 표창장을 수여한다고 19일 밝혔다.
올해 선정된 기업은 하나금융그룹(국공립어린이집 확충 지원), 크라운해태홀딩스(국악발전 지원), 한국숲해설가협회(생태교육 및 숲해설 지원), 동아TV(패션위크 등 지원), GS홈쇼핑(문래창작촌 미트 지원), 공항리무진(교환학생 장학금 지원), KCC오토(공연 예술 프로그램 제작 지원), LG화학(그린희망발전소 및 그린 리모델링 지원) 등이다. 표창 대상은 서울시 각 부서와 산하 사업소, 출연기관의 추천과 서울시 공적심사위원회 심사를 거쳐 최종 정해졌다.
문미란 서울시 정무부시장은 “시민을 위해 가치있는 일에 앞장서 주신 대표님께 서울시민을 대표해 감사드린다”며 “ 내년에는 더 많은 기업들이 시민 일상과 직결되는 가치있는 일에 나서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표창장 수여식은 이날 오후 2시 30분 시청 8층 간담회장에서 열린다.
한지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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