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스포츠(강원 평창)=윤영덕 기자] 최나연(27 SK텔레콤)이 27일 강원도 평창의 휘닉스파크 골프클럽(파72 6528야드)에서 열린 KLPGA투어 KDB대우증권클래식(총상금 6억원) 2라운드 도중 10번홀 팅 그라운드에서 장하나(22 비씨카드)에게 눈에 난 다래끼를 보여주고 있다. 우승상금 1억 2000만원이 걸린 KDB대우증권클래식은 나란히 시즌 3승을 달리고 있는 김효주(19 롯데)와 백규정(19 CJ오쇼핑)을 비롯해 미국 LPGA투어에서 활약 중인 최나연, 장하나(22 비씨카드), 이정민(22 비씨카드), 김세영(21 미래에셋) 등 120명의 쟁쟁한 선수들이 출전해 치열한 샷 대결을 펼치고 있다.
sports@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