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영진사이버대 사회봉사단은 지난 21일 부산시 동구 좌천동 일명 매축지 마을에서 연탄 2400장을 어려운 이웃 세대에 전달하는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행사에는 대구·경북과 부산·경남 지역 재학생 및 졸업생 총 60여명이 참가했다.
이번에 전달된 연탄 구입 성금은 지난달 대학 체육대회에서 봉사단이 운영한 ‘아나바다 나눔장터’ 수익금과 총학생회 후원금으로 마련됐다.
최형임 사회봉사단장은 “사회봉사단은 대학 전체 단위의 봉사활동을 하계와 동계, 년 2회 정기적으로 펼치고 있다”며 “전국에 분포한 학생들은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마음을 실천하고 있다”고 말했다.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