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초, 위례 등 인기지역서 유명 브랜드 모델하우스 개관 >> 삼성물산이 서초동 우성3차를 재건축한 '래미안 서초 에스티지' 분양. 관심가질만>> 지상 33층짜리 아파트 4개 동, 전용면적 83∼139㎡ 421가구 중 49가구를 일반 분양 >> 분양가는 3.3㎡당 평균 3천100원대로, 인근 시세 약간 웃도는 수준. >> 인근 우성 1·2차, 신동아·무지개 아파트 등이 재건축을 추진하고 있어 개발이 마무리되면 5천 가구 이상의 대단지 아파트촌이 형성될 전망.
* 서초 삼호 1차 아파트를 재건축한 '서초 푸르지오 써밋'의 모델하우스 오픈.>> 35층 아파트 7개 동으로 이뤄진 이 단지는 전용면적 59∼120㎡ 907가구 중 143가구를 일반 분양. >> 평균 분양가는 3.3㎡당 3천200만원 안팎.
* 위례신도시에서는 GS건설이 대표 브랜드인 '자이' 분양. >> 위례신도시 A2-3블록에 짓는 '위례 자이'는 지상 18∼19층 11개 동, 517가구 규 모로 구성. >> 100% 추첨제로 청약이 진행돼 실수요층뿐만 아니라 투자자의 관심도 높을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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