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상일(대구) 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 대구지방청이 29일 대구식약청에서 대구ㆍ경북 지역 건강기능식품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건강기능식품 정책설명회’를 가졌다.
건강기능식품 제조업체의 정부 정책에 대한 이해도 향상 및 실무능력 향상을 위한 것이었다.
이날 ‘2014년 우수건강기능식품제조기준(GMP)적용업체 정기조사ㆍ평가 분석, 건강기능식품 관련 법령 및 고시 제ㆍ개정사항, 최근 건강기능식품 국제적 동향 및 전망 등의 설명과 함께 업계의 현장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 등이 논의됐다.
대구식약청 관계자는 “수렴된 업체 건의사항 등은 향후 건강기능식품 산업 활성화를 위한 정책과제 발굴에 적극 반영하겠다”며 “앞으로도 관내 업체들의 안전하고 건전한 제조ㆍ유통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소통의 장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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