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월화드라마 '연애의 발견'이 동시간대 시청률 최하위에 머물렀다.
30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9일 방송된 '연애의 발견'은 전국 시청률 7.6%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23일 방송분이 나타낸 7.6%와 동률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여름(정유미 분)과 태하(에릭 분)의 과거를 알게 된 하진(성준 분)의 모습이 담겼다. 아울러 태하에게 흔들리는 여름의 모습 역시 그려져 극의 흥미를 높였다.
'연애의 발견'은 회를 거듭할수록 시청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지만, 시청률은 답보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
한편 동시간대 전파를 탄 월화드라마 MBC '야경꾼 일지'와 SBS '비밀의 문'은 각각 10.5%와 7.9%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김하진 이슈팀기자 /hajin1008@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