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서구(구청장 노현송)는 개화산 등산로에 데크로드 1단계 조성공사를 마쳤다고 9일 밝혔다. 구는 개화산을 찾는 주민들의 보행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총 13억원의 예산을 확보했으며 지난달 보행데크 조성 1단계 공사를 모두 마쳤다. 총 연장 470m의 목재 보행데크는 친환경 공법으로 시공해 개화산을 찾는 주민들이 안전하게 등산하며 자연을 마음껏 만끽할 수 있도록 했다. 또 조성 구간 내 2개소에 휴게쉼터와 북카페를 마련해 자연 속 색다른 힐링을 선사한다.
북카페 2곳에는 600권 내외의 도서가 비치되어 있으며 도서 파손이나 훼손될 경우를 대비해 주기적으로 교체 및 관리할 계획이다. 앞으로 구는 올 연말까지 공사를 모두 마무리 할 예정이다. 최원혁 기자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