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포츠팀] 신한금융그룹의 자산관리 브랜드인 신한PWM이 이정은6(24), 김자영2(29)와 브랜드 홍보 및 선수 후원 협약식(사진)을 가졌다. 신한PWM은 8일 오전 서울 중구 세종대로 소재 신한PWM 서울프리빌리지센터에서 두 선수와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두 선수는 올해 신한PWM 로고가 표기된 의류를 착용하고 경기에 나서는 것은 물론 고객초청 이벤트에 참여하는 등 신한 PWM의 브랜드 홍보대사로 활동하게 된다.신한PWM은 두 선수에게 전담 PB를 통한 신한PWM만의 맞춤형 자산관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정은6는 협약식에서 “작년 신한PWM의 지원 덕분에 LPGA에서 좋은 성적이 있었던 만큼, 올해 올림픽에 출전해 메달을 따고 LPGA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을 것 같은 기분이 든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자영2도 “국내 최고의 자산관리 브랜드인 신한PWM의 홍보대사로 활동하는 만큼, KLPGA 최고의 선수가 되는 한 해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1년 출범한 신한금융그룹의 자산관리 브랜드인 신한PWM은 국내 금융권 최초의 은행과 금융투자의 복합 모델로 고자산 고객에 대한 종합자산관리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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