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고화질(UHD) 방송을 위한 셋톱박스 경쟁이 본격화 하는 가운데 30일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에서 LG유플러스가 세계 최초로 쿼드코어 UHD IPTV 셋톱박스 출시행사를 갖고 있다. LG유플러스는 시청자 선호채널을 마음대로 한 화면에서 볼 수 있는 화면분할 기능 등 U+tvG의 특화 기능을 UHD 서비스와 함께 구현해 편의성을 높였다. 박현구 기자phko@heraldcorp.com /2014.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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