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수목드라마 '아이언맨'이 시청률 소폭 상승에도 불구, 수목극 최하위에 머물렀다.
26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5일 방송된 '아이언맨'은 전국 시청률 6.9%를 기록했다. 이는 전날 방송분이 나타낸 5.5%보다 1.4%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는 아버지 장원(김갑수 분)이 태희(한은정 분)의 폭행을 사주, 창(정유근 분)을 빼앗으려고 했다는 사실을 알고 분노하는 홍빈(이동욱 분)의 모습이 담겼다.
한편 동시간대 전파를 탄 수목드라마 MBC '내 생애 봄날'과 SBS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는 각각 9.2%와 7.3%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김하진 이슈팀기자 /hajin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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