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수목드라마 '아이언맨'이 시청률 소폭 상승에도 불구, 수목극 최하위에 머물렀다.
26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5일 방송된 '아이언맨'은 전국 시청률 6.9%를 기록했다. 이는 전날 방송분이 나타낸 5.5%보다 1.4%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는 아버지 장원(김갑수 분)이 태희(한은정 분)의 폭행을 사주, 창(정유근 분)을 빼앗으려고 했다는 사실을 알고 분노하는 홍빈(이동욱 분)의 모습이 담겼다.
한편 동시간대 전파를 탄 수목드라마 MBC '내 생애 봄날'과 SBS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는 각각 9.2%와 7.3%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김하진 이슈팀기자 /hajin1008@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