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광명)=지현우 기자] 광명시는 시민들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오는 17일까지 ‘설 성수식품 위생 지도 점검’을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점검 대상 업소는 일반음식점, 즉석제조가공업, 건강기능식품 판매업소, 식품제조가공업소 등 24개소이다. 시는 설 명절에 시민들이 많이 소비하는 떡류, 한과류, 전, 튀김 등을 취급하는 업소들을 중심으로 위생관리 실태를 지도 점검한다. 빈대떡, 동태전, 두부전, 취나물 등 식품에 대해 유상수거를 실시해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에 검사를 의뢰했다.
시는 점검표에 따라 조리시설 청결상태, 종사자 개인 위생관리 여부 등을 집중 점검한다. 식중독 검사 키트를 활용해 검사도 실시한다. 시는 위반사항 발견 시 행정처분을 실시한다. 3개월 이내 개선사항을 확인해 시민들 먹거리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미국 망하지 않으면 안전?’ 美국채 투자 인기인데…원금 지키는 투자법이 있다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0904.5dadfb5404fb467f906a01b3a4ba1592_T1.jpg?type=h&h=240)
![수술 후 변해버린 아버지, ‘마약류’ 맞고 결국 아들 곁 떠났다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1013.41bea7ca77d8444ea752a291f899dc38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