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즐런'이 글로벌 이용자들의 편의성을 높여줄 신규 업데이트를 단행했다.이 게임은 퍼즐과 러닝 장르가 조합된 하이브리드 퍼즐게임으로 기존의 '블록 맞추기' 중심이었던 퍼즐 방식에서 탈피, 달려나가며 장애물과 다른 색으로 캐릭터를 변경하는 '러닝요소'를 접목해 퍼즐에 대한 새로운 해석을 제시했다. 이러한 신선한 콘텐츠에 힘입어 '퍼즐런'은 '재미보장 게임모음'과 '오늘의 즐거운 발견' 등 구글 플레이 접속 화면에서 추천 게임으로 노출되는 '구글 피처드'에 선정됐다. 현재 한국은 물론 아시아, 유럽 등 여러 국가의 이용자들이 퍼즐게임 카테고리를 통해 '퍼즐런'을 접할 수 있다.이번 업데이트에는 다양한 국가에서 접속하는 글로벌 이용자들의 니즈에 초점을 맞춰 실제 이용자가 원했던 기능들을 대거 추가됐다. 우선 기존에는 아이디로만 표기돼 있던 월드랭킹 콘텐츠를 강화해 이용자들의 국가와 닉네임을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이 밖에도 높은 점수를 얻는 데 필수 요소인 캐릭터 조합 콘텐츠를 이용자들이 잘 활용할 수 있도록 추천 캐릭터 조합을 메인 화면에 노출 시키는 등 더 직관적으로 게임구성을 변경했으며, 스릴감을 더하기 위해 게임 종료 5초 전 나타나는 랜덤 찬스인 라스트 찬스(LAST CHANCE) 모드를 추가했다. 한편, '퍼즐런'은 업데이트를 기념해 함께 인게임 재화인 루비를 30% 할인하는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이 게임은 전세계 구글플레이에서 다운 받을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브랜드 페이지(http://www.toast.com)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윤아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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