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그룹 JYJ가 2014 아시아 투어를 성황리에 마쳤다.

소속사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JYJ가 지난 25일 태국 방콕 무앙 통 타니(Muang Thong Thani) 챌린저홀(Challenger Hall 1)에서 1만여 팬들을 앞에서 아시아 투어 피날레 무대를 가졌다”고 26일 밝혔다.

JYJ는 지난 8월 초 서울을 시작으로 홍콩, 베이징, 호치민, 청두, 타이베이, 상하이를 거쳐 방콕 까지 총 8개도시에서 10만 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JYJ는 “아시아 투어가 짧게 느껴질 정도로 아쉽다”며 “투어를 돌면서 팬들의 사랑 느낄 수 있어서 너무 감사했고 큰 힘이 됐다. 앞으로도 모든 팬들이 건강하고 행복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JYJ는 오는 10월 5일 강남한류페스티벌 특별 무대에 초청돼 서울 영동대로에서 단독 콘서트를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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