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부] 하나금융13호스팩은 주권비상장법인 윈텍(디스플레이, 칩, 필름 검사장비)을 흡수합병하기로 결정했다고 22일 공시했다.
합병비율은 1대 7.2495743이며 합병기일은 6월 19일이다.
회사측은 “사업확장을 위한 투자자금 확보 및 장기자금 조달능력 증대, 신제품 개발을 위한 투자 재원의 확보 등을 위한 합병”이라고 밝혔다.
이어 “합병이 완료되면 형식적으로는 하나금융13호스팩이 존속법인이 되고 윈텍은 소멸법인이 되나, 실절적으로는 윈텍이 사업의 계속성을 유지한 채 코스닥시장에 상장하는 효과가 발생하게 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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