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딩주얼리 브랜드 루첸리(대표 이태명)가 결혼철을 앞두고 ‘GIA다이아몬드 웨딩 특별세트’를 22일 선보였다.

웨딩세트는 간결한 멋을 원하는 신부에게 인기가 높은 ‘비잔티움세트’, 꽃모양 디자인의 ‘레이나세트’〈사진〉 2종이 대표적.

비잔티움은 다이아몬드를 가장 순수하게 표현해주는 육발세팅으로, 루첸리의 시그니처 모델이다. 레이나는 수줍은 듯한 데이지 꽃 모양을 모티브로 디자인돼 여성스러움과 로맨틱한 분위기가 자연스럽게 뭍어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밖에도 다양한 웨딩세트를 구성, 행복한 날을 더욱 돋보이게 한다고 덧붙였다.

루첸리 측은 “2020년 새로운 출발을 하는 예비 신랑·신부의 앞날을 축복하며 해외 명품들이 사용하는 GIA다이아몬드를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도록 했다”고 설명했다.

조문술 기자